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 비중 11년 만에 최대
연합뉴스
잇단 대출 규제에 정책자금 활용 가능한 무주택 매수 증가 전국 생초자 비중은 3년 연속 40%대 유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등 집합건물 가운데 생애 최초 매수 비중이 11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 여파로 정책자금 대출 지원 혜택이 있는 생애최초 구입자들의 매수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15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매매 거래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한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16만927건 가운데 생애최초 구입자 수는 6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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