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회사채 흥행 동력 이어갈까…높은 국채 금리 '변수'
연합뉴스
수요예측 줄줄이 호조…방산 vs 이차전지 업종별 '희비' 만기물량 대비 발행 예상액 저조…"국채 금리 더 떨어져야"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새해 기관투자자의 자금 집행이 늘어나는 이른바 '연초 효과'에 힘입어 공모채 시장에도 온기가 번지기 시작했다. 다만 최근 고환율 기조에 국채 금리가 유동적인 분위기라 시장금리 향방이 '연초 효과'의 강도를 좌우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3일 진행된 이마트[139480]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당초 목표액 3천억원을 훌쩍 넘는 1조9천400억원 규모…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코인시황] 美 증시 부진 속 강세…비트코인 9.7만달러 회복
- 미 재무, 이례적 구두개입…금융가 "원화 약세 일단 주춤할 듯"
- 美 재무, 이례적 구두개입…금융가 "원화 약세 일단 주춤할 듯"
- 스티브 미런 “규제 풀리면 금리 더 내려도 된다” …통화 완화 재차 강조
-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 비중 11년 만에 최대
- 엔비디아 따라 삼전도 내리나…환율 추이 급반전 주목 [오늘장 미리보기]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 [주요 경제·디지털자산 일정]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外
- 오늘 새해 첫 금통위…환율·물가·집값 우려에 금리 동결되나
- 미 다트머스대, 비트코인 ETF 첫 투자…1500만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