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KTX특화단지·자동차일반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와 자동차일반산업단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대규모 개발 사업에 앞서 부동산 투기를 사전 차단하고자 지난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재지정 대상은 울주군 삼남읍 일원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153만2천460㎡(757필지), 동구 서부동과 북구 염포동 일원 자동차일반산업단지 52만6천193㎡(699필지)다. 재지정 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다. 이 기간 해당 지역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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