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교육·활동 경험 있으면 청년창업 의향 최대 2배 높아져"
연합뉴스
한경협 조사…AI 교육 확대·기업가정신 확산도 긍정적 영향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대학 등에서 창업 교육을 받았거나 교내 스타트업 등의 창업 활동 경험이 있는 청년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창업 의향이 최대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기업가정신발전소는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20∼34세 미취업 청년 1천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창업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미취업 청년(392명) 중 향후 창업 의향이 높다고 한 비율은 35.2%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교육 경험이 없는 청년(610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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