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버린 메타, 1천 명 감원… ‘입는 AI’로 사업 전면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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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메타가 메타버스 중심의 사업 전략을 접고 웨어러블 기술로 방향을 전환한다. 리얼리티랩 부문 인력 10%인 1000여 명을 감원하며 조직을 재편했다. 리얼리티랩의 누적 손실이 700억달러를 넘어서자, 메타가 사업 축소에 나섰다. 감축 인력에서 절감한 예산은 인공지능(AI) 기반 웨어러블 기기 개발로 전환된다. 메타가 메타버스 중심의 전략을 접고 웨어러블 기술에 집중한다. 13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폭스비즈니스 등에 따르면 메타는 리얼리티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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