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트럼프 "이란 시위 사망자 너무 많다"…WTI 2.8%↑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가 3% 가까이 급등하며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부 관계자와의 만남을 취소한 데 이어 이란 국민들이 더 적극적으로 시위해야 한다고 독려하면서 유가가 급등했다. 이란 정국에 미국이 군사 개입할 가능성이 유가에 반영된 것이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65달러(2.77%) 급등한 배럴당 61.15달러에 마감했다. 트럼프는 이날 예정됐던 이란 관료들과의 회동을 모두 취소했다. 자신의 트루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농심, 제주도에 농심 라면 체험공간…'라면 뮤지엄' 개장
- 하나證 "HL만도, 로봇 밸류체인 진입 역량 충분…목표주가 상향"
- 다올증권 "롯데웰푸드,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목표가↓"
- 콰삭킹 칼로리: 바삭한 맛의 비밀과 건강한 선택
- 국제유가 내렸는데…고환율에 수입물가 6개월 연속 상승
- 코코아값 반토막인데 초콜릿은 '금값'…"한달 뒤 어쩌나" 한숨 [트렌드+]
- '1년 만에 물동량 후퇴' 인천항…미·중 늘었지만 동남아 줄어
- [이 시각 글로벌선물] 에너지 3%대 급등, 은 2% 강세…美 증시는 조정·비트코인 반등
- [트럼프1년] 美 관세폭탄에 韓 기업들 현지생산 확대로 '돌파구'
- [주요 경제·디지털자산 일정] 미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