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제주도에 농심 라면 체험공간…'라면 뮤지엄' 개장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심[004370]은 제주도 서귀포에 관광객들이 농심 라면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라면 뮤지엄'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농심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의 콘텐츠 열풍으로 K라면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 대표 관광지 제주에도 라면을 찾는 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농심 라면 뮤지엄은 제주 신화플라자 쇼핑몰 2층에 약 330㎡ 규모로 조성됐다. 농심은 라면 뮤지엄에 브랜드 IP(지적재산권)를 제공하고 공간 기획에 참여했다. 운영은 신화플라자가 맡는다. 라면 뮤지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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