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마감] 달러-원 환율, 1480원 육박… 엔 약세 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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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13일(현지시각) 뉴욕 역외 시장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1480원에 근접했다. 일본 엔화 약세가 가속화되면서 원화도 동조 약세를 보였다. 14일(한국시각)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 외환시장 종가보다 10.40원 오른 1478.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정규장(오전 9시~오후 3시30분) 종가 1473.70원 대비로는 5.10원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은 뉴욕장에서 1474원 안팎으로 출발했으나,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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