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PI ‘안정’에 비트코인 9.3만달러 돌파… 1월 금리동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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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PI가 예상과 일치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95%로 높아졌다.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과 부합하는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비트코인(BTC) 가격이 9만3000달러대까지 급등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달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95%로 보고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가 시장 예상과 일치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반응했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노동통계국(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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