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독립성은 신화”… 파월 비명에도 ‘정치 종속’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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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미국 법무부가 연준의 청사 개보수 사업을 조사 중이다. 제롬 파월 의장은 이를 정치적 공격으로 간주하고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법무부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청사 개보수 사업을 둘러싸고 조사에 착수하면서, 연준의 ‘독립성’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제롬 파월 의장은 이를 통화정책 견해차로 인한 ‘정치적 공격’으로 규정했지만, 일각에서는 “연준의 독립성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각) 폭스비즈니스와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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