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2억5000만달러 베팅… 스테이블코인 결제판 키운다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블록체인 기업 폴리곤 랩스가 2억5000만달러(약 3686억원) 이상을 투입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결제 기업과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을 인수한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사업 확대를 위한 행보다. 13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폴리곤 랩스는 디지털자산 결제 기업 코인미와 블록체인 인프라 업체 시퀀스를 2억5000만달러 이상에 인수하기로 했다. 결제와 정산에 활용되는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핵심 인프라를 직접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스테이블코인은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월가, 트럼프 '카드금리 제한' 추진에 법적대응 불사 시사
- 미국 CPI ‘안정’에 비트코인 9.3만달러 돌파… 1월 금리동결 유력
- [속보] 비트코인 9.3만달러 돌파
- 다이먼 "연준 독립 흔들리면 금리 더 오를 것"
- “연준 독립성은 신화”… 파월 비명에도 ‘정치 종속’ 논란
- JP모건 다이먼, 파월 수사에 "연준 독립성 중요…역효과 날 것"
- 환율 또 뛰자… 수출 기업 1138곳 달러 뒤지는 정부
- [주식 매매 상위 종목 및 환율] 2026년 1월 13일자
- 정부는 누르고 서학개미는 올리고… 환율 ‘핑퐁 게임’
- 美증시,근원인플레 개선에도 시장반응 냉담…하락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