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조기 총선설에 급락…달러당 158엔 후반으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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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가치가 일본의 조기 총선 가능성에 따라 급락하고 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엔화 약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현재 엔/달러 환율은 지난해 7월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엔화 가치가 일본의 조기 총선 가능성이 거론되며 급락했다. 정치 일정 불확실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국채 금리 상승과 맞물리며 엔화 약세 흐름이 다시 가팔라지는 모습이다. 13일 외환시장에 따르면 엔/달러 환율은 장중 달러당 158.91엔까지 오르며 전 거래일 대비 약 0.5%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약한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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