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자산은 어디인가…연준 흔들리자 금값, 4600달러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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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급등했다.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수사 착수 소식이 영향을 미쳤다. 지정학적 긴장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증가하고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시장에서 금 가격이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상대로 형사 수사에 착수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급격히 확산됐고, 여기에 중동과 남미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까지 겹치며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가 폭발적으로 확대됐다. 12일(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월물 금 선물은 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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