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美·이란, 군사 개입 우려 속 대화 가능성…WTI 0.6%↑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가 소폭 강세로 마감했다.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갈수록 격해지면서 미국의 군사적 개입 우려도 커졌다. 다만 미국이 외교 협상 가능성도 열어두고 이란도 대화 용의가 있다고 밝히면서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1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38달러(0.64%) 오른 배럴당 59.5달러에 마감했다. 이란 정부는 반정부 시위를 유혈 진압하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미군이 이란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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