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으로 번진 에너지 패권 경쟁…트럼프가 찍은 그린란드 ‘석유 잭팟’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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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그린란드가 다시 글로벌 에너지·지정학 경쟁의 한복판으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그린란드를 미국의 핵심 안보·에너지 자산으로 공개 거론하며 영토 편입 가능성까지 시사한 가운데 북극권에 잠들어 있는 막대한 석유 자원이 시장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에너지 안보와 공급 다변화가 주요 화두로 떠오른 상황에서 그린란드는 석유 산업의 ‘차세대 프런티어’로 재부상하는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각)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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