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창업기업 투자 강화·성장 지원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는 투자 활성화와 기술 실증,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시는 1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창업 투자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3천13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운용해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 예비창업자 50명, 초기창업기업 30곳, 도약기 창업기업 33곳, 지(G)-유니콘 5곳을 대상으로 단계별 특성에 맞춘 밀착형 성장 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지(G)-유니콘 기업에는 기술 고도화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 대규모…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흔들리는 OPEC…트럼프, '세계 석유 지도' 다시 그리나
- 코스피 또 사상 최고… 코스닥, 장중 상승 전환
- 광주 1분기 소매유통업 체감경기 하락세
- [주력산업 2026] 보릿고개 길어지는 석유화학… 올해도 ‘공급 과잉의 늪’
- 역대 최대 규모 中농산물 밀수입 적발...1150톤, 158억원 상당
- 금 선물, 사상 최고치 돌파⋯ 美 고용 둔화에 亞서 안전자산 매수 확대
- 한성숙 장관 "정책은 속도와 체감…신속한 집행 노력해달라"
- 롯데건설, 아파트 지하에 드라이브 스루·짐 운송 로봇 서비스
- '법정관리 졸업' 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 기원제
- 세종시,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골목형상점가 25곳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