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골목형상점가 25곳 추가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세종시는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골목형상점가 25개 구역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지정된 골목형 상권은 보람동 먹자골목, 다정동·반곡동 중심 상권, 조치원전통길 등이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과 같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 상권 활성화 사업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종시는 관내 공실 상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연말 골목형 상점가 점포 밀집 기준을 2천㎡당 25개에서 15개로 완화한 바 있다. 이번에 25개 구역이 추가되면서 관내 골목형 상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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