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역세권 싫다" 홍대 상인들 울분, 대장홍대선 반대하는 까닭
조선일보
착공식만 치르고 멈춘 대장홍대선 홍대 한복판 ‘레드로드’에 지하철역? 상인·예술인 “상권 붕괴 우려” 마포구도 역사(驛舍) 이전 주장 [땅집고] “지하철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위치 선정이다. 지하철 건설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상권과 공존할 수 있는 대체 부지로 이전해 달라” (대장홍대선 레드로드 역사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부천 대장지구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전봉준 장군 탄생 170주년, 전북 고창에서 기념행사 개최
- 서울고검, ‘금품 받고 대북송금 진술 번복 의혹’ 안부수 조사
- 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
- 위메이드맥스, 멀티 스튜디오 체제로 성장 구조 재편
- 1인당 가계빚 9721만원 ‘역대최대’… 40대는 1억원 돌파
- ‘계약해지 통보’ 뉴진스 다니엘 라이브 방송에서 심경 밝힐까
- 한병도 취임 첫 회의서 “2차 종합특검 반드시 통과, 사면법 개정할 것”
- 울산 북구, 사업장 이전·신증설 기업에 보조금 준다
- 한성숙 장관 "정책은 속도와 체감…신속한 집행 노력해달라"
- 교사 10명 중 7명 "유튜브·도서 집필 등 개인 브랜딩 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