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사업장 이전·신증설 기업에 보조금 준다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올해 사업장을 이전하거나 신·증설하는 기업에 각종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투자 금액 10억원 이상 또는 신규 상시 고용인원 10명 이상인 기업이 대상이다. 지원 유형은 협약융자금 이차보전금, 고용보조금, 전기요금 지원금, 판로개척 지원금 등 4개다. 지원액은 각각 1천만~5천만원이다. 투자 금액 300억원 이상·상시 고용 150명 이상인 대규모 투자기업의 경우 심의를 거쳐 지원 규모와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지원이 이뤄진다. 북구는 3월까지 투자유치기업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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