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가계빚 9721만원 ‘역대최대’… 40대는 1억원 돌파
조선일보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700만원을 넘어섰다. 2012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다. 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721만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대출 잔액은 2023년 2분기 말(9332만원)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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