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바디프랜드는 실패했는데”…세라젬, 상장 재도전 나선 까닭은
조선일보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기업공개(IPO)를 다시 추진한다. 과거 여러 차례 상장을 검토하다 중도에 멈췄던 세라젬은 이번에는 중장기 전략을 세운 뒤 2028년을 목표로 상장 준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국내 안마의자·헬스케어 시장 라이벌인 바디프랜드가 상장 추진 끝에 고배를 마신 전례가 있는 만큼, 세라젬의 이번 상장 재도전에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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