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DS단석, 美 나노뉴클리어에너지와 MMR 업무협약 소식에 13% 급등
조선일보
12일 장중 DS단석이 강세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나노뉴클리어에너지(NNE)와 초소형 원자로(MMR)의 국내 도입 및 전략적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이날 오전 9시 42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DS단석은 전 거래일 대비 2320원(13.49%) 오른 1만9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DS단석은 NNE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광주 1분기 소매유통업 체감경기 하락세
- 광주시, 창업기업 투자 강화·성장 지원
- 금 선물, 사상 최고치 돌파⋯ 美 고용 둔화에 亞서 안전자산 매수 확대
- 한성숙 장관 "정책은 속도와 체감…신속한 집행 노력해달라"
- 롯데건설, 아파트 지하에 드라이브 스루·짐 운송 로봇 서비스
- '법정관리 졸업' 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 기원제
- 세종시,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골목형상점가 25곳 추가
- [특징주] ‘스페이스X 효과’에 관련주 급등… 증권가 “산업 밸류에이션 재평가”
-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 교사 10명 중 7명 "유튜브·도서 집필 등 개인 브랜딩 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