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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진정 국면…작년 임차권등기 신청 큰폭 감소

연합뉴스

2024년 대비 40.8%↓…서울·인천 전년대비 절반 아래 HUG 대위변제 규모도 같은 양상…'선행지표' 보증사고 전년의 4분의 1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지난해 임대차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가 법원에 임차권 등기명령을 신청한 건수가 큰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서 터진 전세사기 피해가 진정 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신 변제한 보증금 규모도 전년의 절반 이하로 축소됐다. 12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작년 집합건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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