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용 둔화 확인…채권시장 ‘스티프너 트레이드’ 다시 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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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채권시장에서는 장단기 금리차가 다시 벌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고개를 들고 있다. 경기가 서서히 식고 있다는 신호가 확인되자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전망이 유지되고 있고 이에 따라 단기 국채가 상대적으로 더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시각이 힘을 얻고 있다. 1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지난해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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