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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달러 강세·엔화 약세에 다시 1,460원 위로

연합뉴스

장 초반 4.6원 오른 1,462.2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은 12일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가 맞물리면서 1,460원 선 위로 올라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4.6원 오른 1,462.2원이다. 원/달러 환율은 3.7원 오른 1,461.3원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이 확대됐다. 주간 거래 장중 환율이 1,460원을 웃돈 것은 연말 종가 관리를 위한 당국의 강력한 구두개입이 있던 작년 12월 24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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