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가스공사, 차기 수장 선임 앞두고 ‘노조 반대’ 암초
조선일보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의 차기 사장 선임이 진행 중인 가운데 각 기업 노조가 특정 후보에 대해 반대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조는 일부 인사에 대해 사장이 되기에 전문성이 부족하고, 정치권에서 온 낙하산 인사라는 이유 등을 들어 반대하고 있다. 11일 원자력 업계에 따르면 한수원 차기 사장 후보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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