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원내대표 후보 4人 “지선 승리 발판 만들 것” 한 목소리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원내대표 보궐선거 투표에 돌입했다. 원내대표 후보들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불명예 사퇴로 당이 위기에 처했다며 당청 소통을 강화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발판을 만들겠다고 같은 목소리를 냈다. 민주당은 11일 오후 국회에서 원내대표 보궐선거 투표에 돌입했다. 원내대표 투표는 ‘국회의원 80%, 권리당원 20%’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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