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당국, 새마을금고 감독에 인력 증원·집중 관리
조선일보
금융당국이 새마을금고 관리·감독을 전담할 인력을 새로 배치하고 정부 합동으로 건전성 위험을 집중 관리한다. 1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에 새마을금고 관리·감독을 전담할 인력으로 10명을 증원했다. 지난 9일 금감원 팀장급 이하 인사에서 새마을금고 관리 부서의 인원수가 순증됐고 추후 신입 직원이나 복귀 직원 배치로 10명까지 순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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