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은 넘치는데 사람이 부족… ‘숙련공 확보’에 사활 건 전력기기 업계
조선일보
초고압 변압기 수요가 확대돼 전력기기 시장이 호황을 맞으면서 각 제조사들이 숙련 인력을 확보하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전력기기 산업은 공정의 수작업 비율이 크고 인력 교육 기간도 길다는 특성이 있어 신규 공장 투자만큼 인력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11일 코트라(KOTRA)에 따르면 북미의 변압기 시장 규모는 연평균 6.4% 성장해 오는 2030년에는 6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삼성家 4세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 배치
- "LG이노텍, 단순 부품업체 아닌 솔루션기업"
- "샤힌 프로젝트 완벽하게 마무리하자"
- "4억 페라리도 폭설 앞에 무너졌다"…겨울 올림픽대로에 갇힌 고급차들 [모빌리티톡]
- 與 원내대표 후보 4人 “지선 승리 발판 만들 것” 한 목소리
- 금융 당국, 새마을금고 감독에 인력 증원·집중 관리
- 금수저 아닌 ‘비단 실’로 꿰맨 승리… 생업 지키며 챔피언 꺾은 매클즈필드
- 김용현 변호인, 윤석열 구형 연기 자화자찬 “임무 완수…다 협의한 것”
- 메모리칩 가격, ‘부르는 게 값’…스마트폰·PC ‘메모리플레이션’ 온다
- ‘수수료 0원’ 공공형 로컬푸드 직매장 전북 익산에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