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여성 인재 30명에 장학증서 수여
조선일보
두을장학재단은 9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리움미술관 대강당에서 올해 신규 선발된 장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진과 함께 김정일 한솔홀딩스 기업문화팀 부사장, 장재훈 신세계 경영전략실 전무, 류문형 삼성문화재단 부사장 등 재단 운영위원들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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