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스타리아 EV' 유럽서 첫 공개…상반기 국내 판매 시작
연합뉴스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OTA에 V2L 등 최신 사양 갖춰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현대차가 대표적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를 유럽 시장에서 처음 선보였다. 현대차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모델은 지난해 12월 현대차가 4년 8개월 만에 선보인 스타리아의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버전으로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외장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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