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1억원 기부

조선일보

고려아연은 자립준비청년 지원기관인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보호아동은 만 18세~24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면 시설을 떠나 자립을 시작한다. 서울시 산하 기관인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고려아연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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