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회장 “라이벌 현대차와 치열한 경쟁, 멋진 소통”
조선일보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그룹 회장이 지난해 말 현대차로부터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우승 축하를 받은 것을 언급하며 “라이벌 간의 ‘콜 앤드 리스폰스(Call and Response)’는 정말 멋진 소통”이라고 말했다. 도요다 회장은 9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2026 도쿄오토살롱'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2025년 10대 뉴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다이소, 5만원대 화장품 5000원에 풀자 ‘품귀 현상’
- [신상잇슈] 오뚜기 '가뿐한끼 곤약밥'·서울우유 '비요뜨베리콩포트'
- 스키장 시계는 거꾸로 간다?…시즌권 가격 안 오르는 이유 [이슈+]
- [단독] 주디스 버틀러 “상황 악화 때 피난처 고민… 그러나 나는 특권 누리는 사람” [.txt]
- [주요 경제·디지털자산 일정] 앱토스 1131만개 토큰 언락 外
- [단독] '블랙박스 먹통' 직전 75초 조종실 대화 입수
- [속보]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 [부동산캘린더] 내주 전국 7천가구 공급…공공이 시장 주도
- [오늘의 와인] 눈먼 강이 들려주는 땅의 이야기… 라파우라 스프링스 로헤 블라인드 리버
- 단백질 음료 시장 커지자 유업·식품·편의점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