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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부회장까지 간 미공개 정보 수사… 메리츠금융 ‘긴장’

조선일보

메리츠금융지주 합병 정보를 이용해 수억원대 시세 차익을 낸 혐의를 받는 메리츠화재 임직원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됐다. 9일 금융권·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임세진 부장검사)는 전날 서울 강남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사무실과 서울 여의도 메리츠증권 본사를 압수 수색했다.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은 메리츠금융이 2022년 11월 합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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