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證 “정부 정책 효과에 원·달러 환율 단기 하방 압력 우세”
조선일보
한국투자증권은 새해 들어 원·달러 환율이 소폭 반등했지만, 정부 정책 효과와 수급 요인으로 단기적으로는 하방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9일 전망했다. 문다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 수입 결제 수요가 유입되는 가운데, 지난해 4분기(10~12월) 높은 환율 부담과 연말 세제 요인 등으로 주춤했던 거주자의 해외주식 순투자가 다시 확대되고 있다”며 “환율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트럼프 “2000억달러 투입해 주택금리 꺾어라”… 6% 벽 하루 만에 붕괴
- “가짜 인허가” 호주 DAEX 폐쇄… 채권 신고령
- 테더, 730억 쐈다… 비트코인 대출 ‘레든’ 전격 투자
- BTC ETF 4억달러 ‘탈출’… 그 돈, 솔라나·엑스알피 ETF로 몰렸다
- 국내 장기투자 ISA에 파격적인 세제 혜택…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 [주식 매매 상위 종목 및 환율] 2026년 1월 9일자
- 미국 작년 12월 고용 5만명 증가…실업률 개선에 '금리 동결' 가능성↑
- [뉴욕 코인 시황/출발] 미 고용 둔화에 연준 동결 무게…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상승
- 블랙록, 비트코인·이더리움 대규모 이동… 시장 해석 엇갈려
- ‘몸값 3조’ 레인, 3600억 투자 유치… 결제 공룡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