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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과학] 5명 중 1명 겪는 만성 통증, 유전자 치료 길 열려

조선일보

다친 곳도 없는데 계속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상처가 나아도 신경계가 변해 통증을 과도하게 느끼는 만성 통증 환자들이다. 성인 다섯 명 중 한 명꼴로 겪는다는 만성 통증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유전자 치료법이 개발됐다. 상용화되면 부작용이 심한 마약성 진통제 없이 삶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레고리 코더(Gregory 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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