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둔화 우려 속 백화점 VIP 선정 기준은 또 높아졌다
조선일보
경기둔화 우려 속 소비 양극화가 가속하면서 백화점 초고액 소비자(VIP)를 선정하는 기준이 올해도 더 높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올해부터 기존 최고 등급(쟈스민 블랙)보다 더 높은 ‘쟈스민 시그니처’ 등급을 신설했다. 쟈스민 시그니처는 쟈스민 블랙 등급을 받은 소비자 중에서 일부에게만 주는 등급이다. 구매 금액과 내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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