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로또 청약’ 의혹… 국토부, 청문회 이후 후속 조치할 듯
조선일보
국토교통부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부정 청약’ 의혹과 관련해 국회 인사 청문 절차를 먼저 지켜본 뒤 후속 조치를 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자 청문회에서 진행되는 질의, 소명 내용 등을 본 뒤, 사실관계 검토 범위와 조사 수위를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자는 앞선 2024년 7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전용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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