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배송 제한은 비합리적” 쿠팡 야간 택배기사 95%가 반대
조선일보
쿠팡CLS 영업점 소속 야간 택배기사 대다수가 최근 논의된 야간 배송 제한 방안에 강한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앞서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택배 사회적 대화에서는 고용노동부가 학계에 의뢰한 ‘심야 배송의 건강 위험성 관련 연구’ 중간 결과가 공유됐다. 해당 연구에서는 야간 노동 규제 방안으로 ▲하루 평균 8시간 주간 야간노동은 40시간 제한 ▲하루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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