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반도체 패키징 판도 바꾼다…‘유리기판’ 본격화
조선일보
LG이노텍은 반도체 패키징 시장 판도를 바꿀 차세대 기술, 유리기판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리 정밀가공 전문업체인 유티아이(UTI)와 연구개발 협력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차세대 반도체 기판인 유리기판의 강도를 높이는 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유기) 기판과 달리 기판 내부 코어(Core)층을 유리로 대체한 것으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설탕 이어 물엿·올리고당까지…공정위, '전분당' 담합 조사 착수
- [파생시황] 하루 4억달러 청산에도 급락은 없었다…비트코인 히트맵이 만든 ‘박스권’은?
- 광주 화정아이파크 사고 4주기 앞두고 현장 안전 결의대회
- 코스피, 장중 강보합 전환해 4,550대…코스닥 하락
- 미정부 식단지침에 '김치' 첫 포함…대상·CJ, 수출 탄력받는다
- 공정위, 전분당 담합 의혹 조사…"위법 확인되면 엄정 조치"
- 제주 노후주택에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비 최대 1천만원 지원
- [특징주] 美 국방 예산 증액에 조선주 강세… 삼성중공업 5% ↑
- [특징주] 국내 방산주 연일 강세… 한화에어로 ‘1년 중 최고가’
- 코스피, 반도체주 약세에 장 초반 내려 4,520대…코스닥 약보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