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 2026] 장기 흥행 열쇠는 ‘첨단 무기’… R&D 올인하는 K-방산

조선일보

공군기지에서 조종사가 탄 전투기가 이륙하면, 다른 기지에서 무인기가 발사된다. 조종사는 무인기 근처로 날아가 시스템을 연결한 뒤 통제하기 시작한다. 무인기는 조종사 대신 적진 깊숙이 침투해 정찰·감시·타격 등 다양한 임무를 정밀하게 수행한다. 먼 거리에서 이를 지켜본 조종사는 안전하게 기지로 돌아온다. 다목적 무인기(AAP)를 개발 중인 한국항공우주(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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