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온라인 모두의주차장, 작년 거래액 600억원 첫 돌파"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쏘카[403550]의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의주차장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차권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로 28.7% 증가해 처음으로 600억원을 넘었다고 8일 밝혔다. 누적 가입자는 550만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열린 대형 공연과 스포츠 행사가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고 모두의주차장 측은 설명했다. 예컨대 고양종합운동장 반경 1km 이내 주차권 거래액이 전년 대비 336.7%, 거래 건수는 304.1% 각각 급증했다. 올림픽 체조경기장(109.0%), 고척스카이돔(…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