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지난해 수주 25조 돌파…국내 건설사 최초

조선일보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25조원을 넘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2025년 연간 수주액은 25조5151억원(추정치)로 전년(18조3111억원)보다 39% 늘었다. 국내 건설사의 연간 수주가 25조원이 넘은 것은 현대건설이 처음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3월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에너지 전환 리더’(En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