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올해 30억 투입 공동주택 개선…침수 방지시설 우선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가로등,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시설을 보수·개선하는 사업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30억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검사)일로부터 5년이 지난 공동주택이며, 지원실적과 준공 연한 및 세대수 등에 따라 지원 우선순위를 정한다. 특히 울주군은 국지성 호우 등으로 인한 공동주택 입주자의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차수판 등 침수 방지시설을 신청하는 단지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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