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간임대 공급 속도 낸다…"규제완화·금융지원"
연합뉴스
오세훈, 현장 찾아 활성화 논의…"전월세 서민 불안 해소" LTV 0→70% 완화·조정대상지역 종부세 합산배제 재적용 건의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정부의 수요 억제책 여파로 부동산 시장 불안이 커지는 데 대응해 서울시가 민간임대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전 마포구에 위치한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 신촌'을 찾아 "1∼2인가구와 청년, 신혼부부의 거주 공간인 비아파트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 민간임대사업자 규제 완화를 강력히 재차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맹그로브…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투자자인 척 녹취 조작"…홍콩 ELS 판매 시중은행 직원들 피소
- 농산물 도매가 이틀 연속 하락…대부분 1주일 전보다 내려
- 안산시, '장상지구 IC 신설' 타당성 보고서 도공에 전달
-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THE100 리포트' 115호 발간
- [속보]LG전자, 4분기 매출 성장...영업이익은 적자전환
- [속보] LG전자, 작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 9년 만 적자
- 코스피, 외국인 1.2조 매물폭탄에 약세…한화에어로 6%↑
- 울주군, 올해 30억 투입 공동주택 개선…침수 방지시설 우선
- 시흥시, 배곧신도시 유휴부지 5필지 수의계약 매각…3년 무이자
- 블룸버그 ‘올해의 루저’ 후보에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