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해삼특화양식 단지 성과 '뚜렷'…어민 소득 증대

연합뉴스

2022년부터 누적 148만마리 방류…"친환경 해양 양식 기반 조성"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양양군은 해양자원 특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해삼특화양식 단지 조성사업'이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돌기 해삼은 품질이 우수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고가에 거래되는 고부가가치 수산물로 주목받는다. 이에 군은 안정적인 대량생산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해삼 양식 인프라 조성에 주력하며, 지역 해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2년부터 해삼 생산의 안정성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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