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대신 애플카드 발행 맡기로"

연합뉴스

WSJ "JP모건, 협상 1년여 만에 애플과 파트너십 합의"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가 골드만삭스 대신 애플카드의 새로운 발행사 역할을 맡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체이스는 애플과 1년 넘는 협상 끝에 애플카드의 신규 발행사를 맡기로 합의했다. 애플은 2019년부터 골드만삭스와 제휴해 미국 시장에서 애플카드를 발행해 왔다. 발급 당시부터 소비자와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지만, 골드만삭스가 소비자 금융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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