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최고치 경신 후 4500달러 아래로…9일 고용지표가 랠리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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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 가격이 전날 사상 최고치인 4500달러선을 돌파한 이후 조정을 받으며 약세로 전환됐다. 7일(현지시각) 뉴욕 선물시장에서 금 선물은 4450달러대 후반에서 거래되며 전일 종가(4495달러) 대비 하락세를 나타냈다. 장중 한때 4480~4490달러 부근에서 출발한 금값은 이후 하락 흐름을 보이며 4450달러대로 밀렸으나, 오후 들어 일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제한했다. 달러 강세와 지정학적 긴장 완화가 단기 차익실현을 자극하며 금값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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