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IB "올해도 美 성장률 韓보다 높아"…환율 상승 요인
연합뉴스
2023년부터 4년째 '역전' 지속 전망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IB)은 올해도 한국보다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더 높은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미 성장 역전이 지속되면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목된다. 8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말 주요 IB 8곳이 제시한 올해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평균 2.3%로 집계됐다. 한 달 전보다 0.2%포인트(p) 높아졌다. 바클리가 2.1%에서 2.2%, 씨티가 1.9%에서 2.2%, 골드만삭스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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