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달러 4주 최고치·엔화 156엔대 약세…美 엇갈린 고용·서비스업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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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7일(현지시각)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가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DXY)는 장중 98.67까지 오르며 4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엔화는 달러 대비 156엔대까지 밀리며 약세를 나타냈다. 혼조된 미국 고용 지표와 서비스업 회복 신호가 엇갈린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와 주 후반 발표될 고용지표에 시선을 두고 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이날 달러지수는 전일 대비 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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